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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해마루 이차진료 동물병원에서 여러분이 자주 궁금해 하시는 사항들을 안내 드립니다.

Q.[동영상] 목욕하기 편입니다

오늘부터는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목욕 시간을 보내보세요!♬
 

Q.[동영상] 이 닦기 편입니다

양치질 하기 싫어하는 강아지에게도 이제 스트레스 없이 깨끗한 치아 관리를 해 주세요!
 

Q.[동영상] 귀청소 편입니다

이제부터 귀청소 하기,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
 

Q.[동영상] 발톱 깎기 편입니다

검은 발톱 흰 발톱, 이제 어느 발톱이던 피 보지 않고 예쁘게 깍아주세요~! :)
 

Q.[동영상] 약 먹이기 편입니다

약 먹기 싫어하는 우리 강아지, 오늘부터는 즐겁고 쉽게 약을 먹여보세요!
 

Q.[동영상] 안약 넣기 편입니다

올바른 안약 사용법으로 우리 강아지 아픈 눈을 얼른 낫게 해 주세요!
 

Q.심장사상충 약을 먹여도/발라도 되나요?

A. 거의 대부분의 경우 심장사상충 약은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서 별도로 말씀하지않으신 경우에는 심장사상충 약을 먹이거나 발라주셔도 괜찮습니다. 간혹 아이 상태가 심각하게 좋지 않거나, 특정한 약물의 경우 심장사상충 예방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는 있으니 걱정되시는 경우에는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Q.해마루에서 예방접종도 할 수 있나요?

A. 해마루에서는 위중한 환자의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존 건강 관리를 받아오시던 병원에서 접종 안내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Q.계속 치료 중인데, 예방 접종을 해도 될까요?

A. 질병 상태에 있다면 예방접종은 건강을 회복할 때까지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경구 구충제와 먹거나 바르는 심장사상충 예방약은 예정일에 맞추어 해주셔야 합니다. 추가 접종을 받지 못하는 경우 전염병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접종을 하지 못해 걱정이 되신다면 홍역, 파보 바이러스와 같은 주요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한 항체가 검사를 통해 면역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지역병원에서 약 처방을 받을 수 있나요?

A. 진단 받으신 질환, 현재 아이의 상태 및 처방 및 약물의 종류에 따라 지역병원에서 처방이 가능한 경우와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초기에 어느 정도 아이에 대한 진단과 치료 계획이 수립되어 지역 병원 관리가 가능한 상태라면 다시 해당 병원에서 관리를 받으실 수 있도록 연계해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상태가 아직 불안정하거나 지역병원에서 구하기가 어려운 약물을 처방 받고 계시는 경우에는 최대한 지역병원 처방이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으므로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먼저 상의해 보실 것을 권장 드립니다.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 후 지역병원으로 돌아가시는 경우에는 저희 병원에서 실시한 검사기록과 처방전 등을 해당병원에서 보실 수 있도록 연계해드리고 있으므로 보호자 분께서 별도의 처방전을 발급받아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Q.약 복용 후, 바로 토했는데 약을 다시 먹어야 하나요?

A. 먹자 마자 약을 토했고 약이 구토물에서 보이는 경우 다시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30분이상 지나서 토하는 경우에는 다시 먹이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항암제의 경우에는 수의사 선생님께 문의해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Q.오늘 스케일링 했는데 계속 기침해요 (내시경 했는데 기침하네요)

A. 호흡마취를 하는 경우 산소와 마취가스를 기도에 넣기 위해 기관튜브를 기관에 삽관합니다. 마취 후에 튜브를 제거하더라도 1~3일 정도는 자극에 의해 가벼운 마른 기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충분히 안정을 취하도록 해주시면 저절로 해소됩니다. 단, 가래가 나오거나 열이 있거나 또는 호흡을 힘들어 하는 것 같으면 병원으로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Q.아이가 밥을 먹지 않는데, 약을 먹여도 될까요?

A. 모든 약들이 반드시 식후에 복용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통소염제, 항생제는 위장 장애를 피하기 위해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지만 다른 약들은 공복 시 복용해도 좋습니다. 다만, 음식과 같이 복용해야 흡수가 잘 되는 약들도 있으므로 식사와 함께 복용하도록 안내 받은 약들은 식사와 함께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심장약은 복용을 거르는 경우 급격히 상태가 악화될 수 있으므로 식사여부와 관계없이 투약해야 합니다.

Q.처방식을 너무 안 먹는데, 다른 맛있는 것을 섞어 먹여도 되나요?

A. 처방식은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과 같은 주요 영양소의 비율을 조절하고 필요한 영양분을 추가하거나 제한한 특수 사료입니다. 다른 음식과 섞어서 주실 경우 영양소의 비율과 특수 성분의 제한이 변하기 때문에 처방식의 특성을 잃게 됩니다. 처방식 건사료를 작 먹지 않는 경우 동일한 처방식 캔을 추가로 급여하시거나 단기적으로 기호성이 있는 음식을 소량 섞어서 주시다가 처방식만 급여하도록 합니다. 좋은 약이 몸에 쓴 것처럼 대부분의 처방식이 기호성은 일반 사료나 음식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원래 음식에 처방식을 조금씩 썩어서 점점 7~10일에 걸쳐 배율을 점점 늘려 최종적으로는 처방식만 먹도록 유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퇴원 후에 먹이면 좋은 음식이 있나요?(예: 북어국, 사골, 닭가슴살)

A. 퇴원 후에는 가급적 선생님들이 추천해주신 처방식이나 권장식이를 먹이도록 해주세요. 대부분의 처방식은 건사료뿐만 아니라 캔도 있습니다. 캔 내용물을 따뜻하게 데워서 손으로 주시면 더 잘 먹습니다.  건 사료를 물에 불려 부드럽게 해주시거나 건사료에 평소 잘 먹는 음식을 소량 섞어서 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수술 및 입원시 식사 준비해야 하나요?

A. 입원 환자를 위해 일반사료에서부터 각종 처방식, 닭가슴살을 주재료한 회복식 등 맞춤식 식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별도의 음식을 준비하실 필요는 없으나 꼭 먹어야 할 음식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 후 입원시 넣어 주시면 됩니다.

Q.붕대가 젖었어요. 어떻게 하죠?

A. 절대로 붕대가 젖은 상태로 그대로 두어서는 안됩니다. 붕대가 젖으면 내부에 감염이 발생하거나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새로 붕대를 해야 합니다. 해마루로 내원하시거나 인근 병원에서 교체하실 수 있습니다.

Q.다리에 감은 하얀 테이프는 언제 제거하나요?

A. 혈관 주사를 맞은 부위에 지혈 목적으로 감아둔 테이프입니다. 1시간 정도 지나면 제거해 주세요. 오래 두시면 피부 자극에 의해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Q.채혈한 곳이 파랗게 변했어요.

A. 채혈 또는 카테터를 제거한 후에는 충분히 압박해서 지혈을 하지만 채혈 시 환자가 갑자기 움직여 주변으로 출혈이 발생하거나 활동이 많은 경우 멍이 들기도 합니다. 대부분 수일에 걸쳐 멍이 점점 옅어져 없어지게 됩니다. 만졌을 때 아파하거나 열감이 없다면 괜찮지만 아파하거나 열이 있는 듯하면 주치의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채혈하거나 천자 검사를 하지 않은 곳이 멍이 발생하면 혈액 지혈과 관련된 이상이 발생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니 반드시 주치의에게 문의하셔야 합니다.

Q.진료 후/ 퇴원 후 잘 움직이지 않고 잠만 자요. 괜찮은 건가요?

A. 병원에서 정성껏 돌보기 위해 노력하지만 낯선 환경이기 때문에 편안한 집에 돌아가마녀 평소보다 더 많이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잠만 자려고 한다면 하루 정도 푹 쉴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단 음식을 거부하고, 다른 아픈 증상 및 일어나지 못할 정도록 기력이 쳐지거나 의식이 둔한 것 같다면 병원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Q.아이가 너무 떨어요. 불안해서 그럴까요?

A. 스트레스나 불안 등에 의해 떨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 정도 안정을 취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열이 통증에 의해 떨 수 도 있습니다. 체온계가 있다면 열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와 고양이의 정상 체온은 38~39°C입니다. 41°C 이상으로 열이 지속되면 병원에 데리고 오셔야 하며 미열이 지속되는 경우에도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있는 경우 만지면 아파하거나 신음소리를 내고 몸에 힘을 많이 주고 있게 됩니다. 계속 아파한다면 진통제 처방과 관련해 주치의 선생님 상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Q.오늘 검사할 때 마취를 했는데, 밥은 언제부터 먹나요?

A. 의식이 완전히 돌아 왔고 스스로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회복을 했다면 우선 물을 소량 급여해 보시고 구토가 없다면 1~2시간 후부터 음식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보다는 1/2~2/3정도만 주도록 하세요. 하루 정도 지나면 정상 식사량을 급여해 주세요.

Q.검사할 때 함께 있으면 안되나요?

A. 아무래도 낯선 병원에 처음 내원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할 수 있습니다. 이는 어쩌면 보호자 분들도 마찬가지이실 것 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보호자분과 함께 있을 때보다 낯선 환경에서 검사나 치료에 더 잘 적응하는 아이들이 많답니다. 또한 저희 병원에 오는 아이들은 대부분 여러 병원을 거쳐서 많이 아픈 상태로 내원하다 보니 진행하게 되는 검사들도 많고 다양합니다. 그런 상황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않으신 보호자 분께서 함께 계신다면 오히려 환자의 검사에 대한 협조도가 떨어지고 일부 검사의 경우에는 위험성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검사/입원 중인 다른 환자들이 낯선 보호자 분을 보고 불안해할 수도 있답니다. 저희 병원 의료진들은 아픈 아이들이 최대한 불안하지 않고 안전하게 검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숙련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을 세심하게 배려하여 검사를 진행하므로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혹시라도 아이에게 특별한 주의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담당 주치의나 간호사에 사전에 말씀해주십시오.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보호자 분의 소중한 아이를 위한 원칙이오니 양해를 부탁 드립니다.

Q.검사 시 진정/마취를 해야 하나요?

A. 일반적인 검사진행에는 진정(마취)이 필요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검사 중에는 환자가 불편하거나 심한 불안에 의해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진정제로 안정 후 검사를 받도록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검사에 비협조적이거나 사람에게 공격성이 있다면 깊은 진정 또는 마취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환자 상태가 진정(마취)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되면, 보호자 분의 동의를 받은 후 진행하게 됩니다. 진정, 마취 전에는 8시간 정도 절식이 필요하므로 오전에 진료 예약이 있는 경우 아침을 먹이지 않으셔야 합니다. 최근에 주사 마취제 중에는 마취 회복약(길항제)이 있기 때문에 마취 후 바로 마취를 깨울 수도 있습니다.

Q.진료 / 수술 전 밥을 먹어야 하나요?

A. 혈액검사나 복부초음파 검사가 예정된 환자일 경우 아침을 먹이지 않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동 거리가 긴 경우 멀미나 구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수술이나 마취가 예정된 환자는 전날 저녁을 가볍게 먹이시고 내원 전 6~12시간의 절식이 필요합니다. 단, 4개월 미만의 강아지나 당뇨, 부신피질기능항진증, 신장기능 이상 등으로 평소 물을 자주 마시고 소변을 보는 환자들의 경우 물은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주치의 선생님께 음식을 먹고 내원했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Q.소견서는 왜 필요한가요?

A. 정확한 진단과 치료 계획을 위해서는 과거 병력과 최근 검사, 치료 내용의 확인이 중요합니다.  소견서를 통해 의뢰해 주신 병원의 치료 내용을 확인하고 더 좋은 협력진료가 가능합니다.